김해 하나님의교회, 새터민 등 이웃 초청 잔치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watv-Elohist

경남신문 > 사람 +


 
김해 하나님의교회, 새터민 등 이웃 초청 잔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김해지역 성도들이 지난 28일 다문화가정, 새터민, 사할린 교포 등

우리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초청해

감사와 위로를 전하는 잔치를 열었다.



행사에 초대된 이웃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진행 중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1월 24일까지)’을

관람하고 함께 식사하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초청된 이웃들은 전시회를 관람한 후

“어머니 품에 온 것처럼 포근한 전시회였다.

2015년을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하나님의교회 경남동부연합회

한용조 목사는 “개인주의가 팽배해갈수록

‘이웃과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필요한 때”라며

 “따뜻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가꾸기 위해

내년에도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덧글

  • 뿌잉 2016/01/12 23:13 # 답글

    개인주의가 팽배해 가는 시대에`~~ 하나님의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으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있어~~ 다행입니다. ^^
  • 깡통 2016/01/14 00:41 #

    역시..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더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웃음 2016/01/14 00:45 # 답글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한번 되세겨봅니다.
  • 깡통 2016/01/18 02:22 #

    지구촌에 어머니의 사랑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댓글 입력 영역